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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철-김준성, 타이완마스터스 첫날 선두에 2타차 5위

저스틴 하딩이 첫날 4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사진=아시안투어] 대박 상금 잔치 티켓을 차지하려는 경쟁이 만만치 않다. 저스틴 하딩(남아공)이 이글 하나에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리오넬 웨버(프랑스), 상금 26위인 미구엘 타부에나(필리핀)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버릭 안크리프(호주)는 3언더파 69타를 쳐서 4위다. 하딩은 세계 골프랭킹 97위로 출전한 선수 중에 가장 높은 순위를 가지고 있다. 유러피언투어를 뛰던 하딩은 올해 아시안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6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이미 2승(BRI인도네시아오픈, 로열컵)을 거두고 지난주 일본에서 열린 다이아몬드컵에서 2등을 하면서 아시안투어 상금 8위에 올라 있다. 아시안투어 상금 랭킹 21위인 장이근(25)이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로 상금 랭킹 5위 가간짓 불라(인도) 등과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상금 2위인 박상현(35)은 7번 홀에서 더블보기에 버디 보기를 2개씩 맞교환하면서 2오버파 74타를 쳐서 현재 상금 선두인 슈방카 샤르마(인도)와 공동 50위로 마쳤다. 아시안투어와 공동 주관한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박상현은 현재 아시안투어 상금 2위(53만5524달러)에 올라 있다. 상금 선두인 슈방카 샤르마(인도)와는 6만7632달러의 격차에 불과하다. 다음주 얀더TPC까지 이어지는 대만에서의 두 경기에서 순위 변동도 가능하다. sports@heraldcorp.com▶어서와~ 이런 상품은 처음이지? 헤럴드 리얼라이프▶리얼라이프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 ▶한입뉴스 ‘타파스’ 페이스북 친구맺기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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